HRV 용어집
HRV 앱과 연구에서 만나는 용어의 짧은 정의입니다. 각 용어에서 더 자세한 설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모든 HRV 지표를 계열별로 보기 RMSSD부터 DFA α1까지 단위, 공식, 기록 시간을 나란히 비교합니다.
ㄱ
- 감속 능력 단위: ms
- 직전보다 느려진 모든 박동 둘레의 패턴을 평균해 구한, 심장이 느려지는 정도의 평균 크기(밀리초)입니다. 심근경색 이후에 쓰는 24시간 미주신경 지표입니다.
- 교감신경계
- 자율신경계에서 ‘투쟁-도피 반응’을 맡는 갈래입니다.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하고 더 세게 수축시키지만, 작용이 느려서 박동 간 심박변이도(HRV)를 만들어 내지는 못합니다.
- 근사 엔트로피 단위: nats
- 표본 엔트로피의 이전 세대 지표로 단위가 없는 규칙성 지표입니다. 박동 구간마다 자기 자신과 일치하는 것으로 세기 때문에 짧은 기록에서는 값이 낮게 치우칩니다.
- 기립 검사
- 아침에 하는 짧은 검사입니다. 2분 동안 가만히 눕거나 앉아 있다가 2분 동안 선 채로 두 자세에서 심박수와 심박변이도(HRV)를 기록해, 일어설 때 몸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봅니다.
- 기준선
- 같은 방식으로 몇 주 동안 측정한 값으로 만든, 내 평소 심박변이도(HRV) 수준과 범위입니다. 측정값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 내 기준선과 비교하는 편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.
ㄷ
ㅁ
- 맥박변이도
- 스마트워치, 링, 휴대폰 카메라가 광학 방식으로 재는 맥박 사이 시간의 변이입니다. 안정 시에는 심박변이도(HRV)와 가깝게 따라가지만 움직이는 동안에는 벗어납니다.
- 메이어파
- 혈압과 심박수에서 약 10초에 한 번(0.1 Hz) 나타나는 느린 파동으로, 혈압 반사의 지연 때문에 생깁니다. 안정 시 LF 대역의 주된 리듬입니다.
- 미주신경
- 뇌간에서 심장, 폐, 장으로 이어지는 부교감신경계의 주된 신경입니다. 심장으로 가는 빠른 신호가 박동 간 심박변이도(HRV)의 대부분을 만듭니다.
- 미주신경 긴장도
- 미주신경이 심장에 지속적으로 미치는 영향으로, 심장을 느리게 합니다. 보통 RMSSD나 HF 파워 같은 심박변이도(HRV) 지표로 추정합니다.
ㅂ
- 바옙스키 스트레스 지수 단위: 단위 없음(비)
- 심장 박동 간격의 히스토그램으로 계산하는 단위 없는 수치입니다. 리듬이 일정하고 변동이 작을수록 커지며, Baevsky는 이를 몸의 조절계에 걸린 부담으로 해석했습니다.
- 박동 보정
- 놓친 박동, 추가 박동, 이소성 박동처럼 잘못된 박동 간격을 찾아 심박변이도(HRV)를 계산하기 전에 삭제하거나 바꾸는 작업입니다. 보정하는 박동은 5% 미만으로 하는 것이 경험칙입니다.
- 부교감신경 포화
- 미주신경 브레이크가 너무 강해서, 대개 체력이 매우 좋고 안정 시 심박수가 아주 낮은 사람에서 박동 간 흔들림이 줄어드는 상태입니다. 미주신경 활동은 늘어나는데 심박변이도(HRV)는 떨어집니다.
- 부교감신경계
- 자율신경계에서 ‘휴식과 소화’를 맡는 갈래입니다. 주로 미주신경을 통해 심장을 느리게 하며, 심박변이도(HRV)에서 나타나는 박동 간 변이의 대부분을 만들어 냅니다.
ㅅ
- 샘플링 주파수
- 센서가 신호를 초당 몇 번 측정하는지를 헤르츠(Hz)로 나타낸 값입니다. 각 박동의 타이밍을 얼마나 정밀하게 잴 수 있는지가 이 값으로 정해집니다. 1000 Hz에서는 약 ±1 ms, 250 Hz에서는 약 ±4 ms, 25 Hz 카메라에서는 약 ±20 ms입니다.
- 심박 난류 단위: %와 ms/박동
- 심실 조기 박동 뒤에 심장 리듬이 잠깐 빨라졌다가 더 느리게 회복하는 현상입니다. 24시간 심전도에서 난류 시작(%)과 난류 기울기(ms/박동) 두 수치로 측정합니다.
- 심박변이도
- 한 박동에서 다음 박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정도입니다. 주로 자율신경계가 박동마다 심장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반영합니다.
- 심전도(ECG)
- 피부에 붙인 전극으로 심장의 전기 활동을 기록한 것입니다. 심전도로 구한 RR 간격이 심박변이도(HRV) 측정의 기준 방법입니다.
ㅇ
- 아티팩트
- 놓친 박동, 추가 박동, 타이밍이 어긋난 박동처럼 심장 박동 기록에 생기는 오류로, 움직임이나 센서 접촉 불량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. 아티팩트는 HRV 수치를 크게 왜곡할 수 있습니다.
- 안정 시 심박수 단위: bpm
- 완전히 쉬고 있을 때의 분당 심장 박동 수입니다. 성인은 보통 분당 60~100회이며, 잘 훈련된 운동선수는 더 낮습니다.
- 압수용체 반사
- 심박수를 바꿔 박동마다 혈압을 안정시키는 반사입니다. 이 반사에는 지연이 있어 약 10초마다 심박수가 오르내리며, 이것이 LF(저주파) 파워의 0.1 Hz 리듬입니다.
- 이소성 박동
- 심장의 자체 박동 조율기 밖에서 시작해 대개 정해진 때보다 일찍 나타나는 심장 박동입니다. 흔하지만, 제거하거나 보정하지 않으면 심박변이도(HRV)를 왜곡합니다.
- 일주기 리듬
- 몸의 24시간 시계입니다. 밤에는 낮보다 심박수가 낮고 미주신경 활동을 반영하는 심박변이도(HRV)는 높으므로, 측정값은 같은 시간대에 측정했을 때에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ㅈ
- 자율신경계
- 의식적인 조절 없이 심박수를 포함한 몸의 기능을 운영하는 신경계의 일부입니다. 심박변이도(HRV)는 주로 자율신경계가 심장을 순간순간 조절하는 모습을 반영합니다.
- 정규화 단위 단위: n.u.
- LF 또는 HF 파워를 ms²가 아니라 둘의 합(LF + HF)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. 둘을 더하면 항상 100이 되므로 두 값은 합쳐서 정보 하나를 담습니다.
- 정상성
- 기록 속 리듬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상태로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. LF와 HF 같은 주파수 지표에 필요하며, 도중에 상태가 바뀐 기록은 이 가정을 깹니다.
- 준비 상태 점수
- 기기가 심박변이도(HRV), 안정 시 심박수, 수면 등의 입력 항목으로 만드는 하나의 수치(흔히 100점 만점)로, 그날 몸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를 가늠하게 합니다. 가중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.
ㅊ
ㅋ
- 코히어런스 단위: 단위 없음(비)
- HRV 스펙트럼의 파워가 0.04~0.26 Hz 사이의 좁은 피크 하나에 얼마나 모여 있는지를 나타내는 HeartMath의 점수입니다. 분당 약 6회의 느린 호흡이 이 상태를 만들므로 대체로 호흡 속도를 측정합니다.
ㅌ
- 타코그램
- 심장 박동 간격을 일어난 순서대로 박동 하나당 점 하나씩 이은 선 그래프로, 단위는 ms입니다. 심박변이도(HRV)를 수치 하나가 아니라 물결 모양의 선으로 보여 줍니다.
ㅍ
- 평균 RR 간격 단위: ms
- 기록에서 심장 박동 사이의 평균 시간을 밀리초로 나타낸 값입니다. 심박수는 이 수를 뒤집은 값으로, 60,000을 평균 RR 간격으로 나눈 수입니다.
- 표본 엔트로피 단위: nats
- 심장 박동 계열이 얼마나 예측하기 어려운지를 나타냅니다. 일치하는 박동 구간이 한 박동 더 길어져도 일치할 확률의 로그에 마이너스를 붙인 값으로, 0에 가까우면 반복되는 패턴이고 2 이상이면 무작위에 가깝습니다.
- 푸앵카레 플롯
- 심장 박동 간격 하나하나를 그다음 간격과 짝지어 찍은 산점도로, 두 축 모두 밀리초입니다. 점 구름의 모양으로 단기 변이와 전체 변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.
- 피크 주파수 단위: Hz
- 심박변이도(HRV) 스펙트럼의 한 대역에서 파워가 가장 높은 주파수이며 단위는 Hz입니다. HF 피크는 보통 호흡수이고, LF 피크는 보통 0.1 Hz 근처입니다.
ㅎ
D
- DFA α1 단위: 단위 없음(지수)
- 추세 제거 변동 분석의 단기 스케일링 지수입니다. 1에 가까우면 박동이 모든 규모에서 기억을 갖고, 0.5에 가까우면 잡음처럼 움직입니다. α2는 더 긴 구간에서 구한 같은 기울기입니다.
H
- HF 파워 단위: ms²
- 0.15~0.40 Hz 대역, 곧 일반적인 호흡 범위에 들어가는 심장 박동 간격의 분산이며 단위는 ms²입니다. 호흡이 분당 9~24회일 때는 주로 미주신경 활동을 반영합니다.
- HRV 바이오피드백
-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흔히 분당 6회 가까이로 천천히 호흡해, 호흡에 따른 심장의 오르내림을 가능한 한 크게 만드는 호흡 훈련입니다.
- HRV 삼각 지수 단위: 단위 없음(비)
- 기록에 있는 NN 간격의 전체 개수를 그 히스토그램에서 가장 높은 막대의 높이로 나눈 값입니다. 전체 변이를 나타내는 단위 없는 기하학적 지표로, 잘못 잡힌 박동 몇 개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.
L
- LF 파워 단위: ms²
- 0.04~0.15 Hz 대역, 곧 7~25초마다 반복되는 리듬에 들어가는 심장 박동 간격의 분산이며 단위는 ms²입니다. 한때 교감신경 활동으로 읽혔지만 지금은 논란이 있습니다.
- LF/HF 비 단위: 단위 없음(비)
- LF 파워를 HF 파워로 나눈 값이며 단위가 없습니다.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 사이의 균형을 가늠하는 지표로 제안되었지만, 연구에서는 그 균형을 신뢰할 수 있게 측정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- lnRMSSD
- RMSSD의 자연로그이며 단위가 없습니다. 로그를 취하면 RMSSD 값의 치우친 퍼짐이 고르게 펴져서 날마다의 변화를 비교하고 분석하기 쉬워집니다.
N
P
R
S
- SD1과 SD2 단위: ms
- 푸앵카레 플롯에서 점들이 퍼진 정도를 나타내는 두 지표로, 단위는 ms입니다. SD1은 폭으로 RMSSD처럼 단기 변동을, SD2는 길이로 전반적인 변동을 반영합니다.
- SDANN 단위: ms
- 24시간 기록을 5분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평균 NN 간격을 구하고 그 표준편차를 낸 값으로, 단위는 ms입니다. 하루 동안의 느린 변화만 반영하고 빠른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- SDNN 단위: ms
- 기록에 들어 있는 모든 NN 간격의 표준편차로, 단위는 ms입니다. 전반적인 변동을 나타내며, 값이 기록 시간의 길이에 크게 좌우됩니다.
- SDNN 지수 단위: ms
- 24시간 기록의 5분 구간별 SDNN을 평균한 값으로, 단위는 ms입니다. 구간 안의 변동은 담고, 구간 사이의 느린 변화는 제외합니다.
- SDSD 단위: ms
- 이웃한 NN 간격끼리의 차이에 대한 표준편차로, 단위는 ms입니다. RMSSD와 거의 같은 값이며, 같은 빠른 박동 간 변화를 나타냅니다.
T
- TINN 단위: ms
- NN 간격 히스토그램에 가장 잘 맞는 삼각형의 밑변 너비로, 단위는 ms입니다. 24시간 홀터 분석에서 전반적인 변동을 나타내는 기하학적 지표입니다.
U
- ULF 파워 단위: ms²
- 0.003 Hz 미만에서 심장 박동 간격의 분산으로, 단위는 ms²입니다. 낮밤 리듬을 포함해 5분에 한 번보다 느린 리듬이며, 24시간 기록에서만 잴 수 있습니다.
V
- VLF 파워 단위: ms²
- 0.003~0.04 Hz 대역에서 심장 박동 간격의 분산으로, 단위는 ms²입니다. 25초에서 5분 주기로 반복되는 리듬이며, 최소 5분 기록이 필요하고 24시간에 걸쳐 읽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